
서울 개인택시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 야간에만 운행하는 '심야운행조' 가동을 26일부터 시작한다. 정부가 발표한 심야택시난 해소 대책의 하나로, 택시업계는 매일 3000대가량의 택시가 추가로 도로에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은 25일 서울역 택시 승강장.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 개인택시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 야간에만 운행하는 '심야운행조' 가동을 26일부터 시작한다. 정부가 발표한 심야택시난 해소 대책의 하나로, 택시업계는 매일 3000대가량의 택시가 추가로 도로에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은 25일 서울역 택시 승강장.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군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하나되는 군정 펼쳐”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