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지난 27일 ‘제1회 사회복지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순미 씨에게 시상금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김순미 씨는 현재 흥왕 1리 새마을부녀회장으로 지난 24년간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대상 시상금 300만 원 전액을 강화군 복지재단과 화도면에 기탁했다.
한편 김순미 씨는 지난 18일 독거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스카프 222개(일백만 원 상당)를 화도면에 기탁한 바 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는 김순미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과 서비스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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