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요건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비치 및 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가지 기준 모두 충족하는 식당이다.
시는 현재 240여개 안심식당을 지정ㆍ운영 중이며, 올해 안에 추가 50곳 지정을 목표로 연중 신청접수를 받아 현장점검 등을 통해 지정 여부를 결정, 지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현판, 주방 위생물품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지정된 안심식당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이용할 수 있도록 안산시 홈페이지 및 SNS 매체 등을 활용한 홍보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또한 안심식당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시는 지정업소에 대해 연 2회 이상 이행 여부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안심식당 지정 확대 및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외식업계의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문화 보급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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