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한 강화군의장, 의장협의회 공로패 수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6 17: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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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장 "군민에게 힘 되는 의정활동 통해 보답하겠습니다” 다짐

 인천 군구의회의장협의회 공로패를 수상한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문찬식 기자] 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이 인천 군·구의회 의장협의회(회장 배상록)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의장협의회는 인천 10개 군·구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회로서 지방자치발전과 자치분권,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장협의회 공로패는 2년 동안 의장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열정을 다해 선진의회 구현에 앞장서 온 의장들에게 주어졌다.

 

박 의장은 3선 의원이자 제9대 강화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항상 동료의원들과 소통한 부분이 높이 평가돼 수상의 영예를 아았다.

 

또 끊임없이 대화하며 모두가 소신껏 의정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왔고 집행부와도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군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정책지원관 제도를 도입, 의정활동을 지원했고 역대 의회 최초로 의원 연구단체를 운영, 쌀 미질 개선, 돈대 관광 활성화, 갯벌 자원 활용, 청년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추진했다.

 

박 의장은 “의장의 직책을 무사히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성원해 준 군민 덕분”이라며 “항상 겸손한 자세로 민심을 존중하고 집행부와 소통하며 군민에게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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