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11월 한달간 드림스타트 아동 중 면역력과 영양상태가 취약한 225명을 대상으로 유산균을, 190명에게는 종합영양제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아울러 아동의 올바른 양치습관 형성 및 구강 위생증진을 위해 172가구에 칫솔치약세트를 제공한다.
앞서 구는 지난 25일 드림스타트 대상 부모를 위한 부모힐링체험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화담숲을 방문해 자연을 거닐며 양육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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