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11월 가을철 낙엽 집중수거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1-24 1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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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 영흥면(면장 황영미)은 20일, 면사무소 직원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1월 1회차 클린업데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클린업데이 행사장소는 십리포해수욕장 주변으로 가을철 낙엽다량 발생으로 인한 미끄러짐 등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보행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면청소차 1대를 투입해 낙엽과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가을철 낙엽은 수거되지 않으면 하수구를 막거나 화재를 일으킬 뿐 아니라 장기간 방치될 경우에는 부식된 후 쓰레기와 섞여 도로를 지저분하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

황영미 영흥면장은“낙엽 청소로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가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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