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노인복지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10 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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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까지 림책 제작·스마트폰 사진·가죽공예 등 3개 과정 진행

 어르신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노인복지관이 11월 18일까지 노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과정은 나도 그림책 작가(10명·매주 월요일·총 13회기), 나만의 스튜디오–스마트폰 사진관(20명·매주 수요일·총 20회기), 가죽공예–명품이야기(10명·매주 목요일·총 15회기) 등이다.

 

‘나도 그림책 작가’ 프로그램은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책을 제작하는 창작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이 삶의 경험을 예술로 기록한다.

 

‘나만의 스튜디오–스마트폰 사진관’ 프로그램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 촬영과 구도, 편집 기법을 배우고 일상을 작품으로 담아낸다.

 

마지막 ‘가죽공예–명품이야기’ 프로그램은 다양한 가죽공예 기법을 익혀 생활소품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으로 창의적인 손작업을 통해 집중력과 정서적 안정은 물론 작품 완성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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