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주거복지센터, ‘희망의 집수리’ 추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10 10: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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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고치고 행복을 채우는 민관협력 주거환경개선사업

 ▲ iH 주관 아름다운 주택 포럼 재능기부로 실시한 부평구 희망의 집수리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인천도시공사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광역주거복지센터가 관내 10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의 집수리’를 추진한다.

 

10일 인천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재능기부 및 기부 물품을 지급하는‘희망의 집수리’는 노후화된 주택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75% 이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 사업은 2월 인천시의 협조로 총 42가구의 대상자를 추천받아 2개월에 걸쳐 추천 가구 전수 조사 후 대상자 선정 회의를 통해 최종 10가구를 선정하여 5가구의 시공을 완료했으며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종률 iH 광역주거복지센터장은 “희망의 집수리를 통해 관내 지역기업 재능 나눔을 통한 민관이 함께하는 선진 자원봉사 문화 정착과 수요맞춤형 주거환경개선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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