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록, 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 평생환급반 운영

이승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05 09: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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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 교육기관 경록은 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 평생환급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록 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 시험대비 평생환급반은 언제든 자격증 취득에 성공하기만 하면 제세공과금을 제외한 수강료 전액을 환급해준다. 이로써 수강생의 학습 의욕을 극대화하고, 이들의 학습 비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본 교육반에 한 번 등록하기만 하면 자격증을 취득할 때까지 최신 전문기획인강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130여명의 부동산학 대학교수 시험출제위원 그룹이 제작한 교재, IT 학습센터 프로그램, 임대관리사 교육과정, 공경매 교육과정, 하버드 부동산 콘텐츠 등을 제공받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부동산 분야 취업, 창업 전문 상담, 경록 연수원 수강 특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중개물건 정보 가이드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평생환급반을 개설한 경록은 65년 전통의 부동산 전문 교육기관이다. 1957년 동양 최초로 부동산학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우리나라의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임대관리사, 공경매 등 부동산 자격제도 형성에 이바지해 ‘부동산 전문 교육의 모태(원조)’라 불린다.

경록 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 전문기획인강과 교재는 학습량, 전문성, 학습방법, 학습내용 모두를 시험에 최적화한 교육 콘텐츠다. 수험자가 오직 합격만을 위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한편 경록은 기본적인 부동산 용어(부동산, 공인중개사 등)조차 몰랐던 탈북자도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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