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해구 청라1동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밑반찬 나눔으로 이웃의 식탁 채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1-06 00: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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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천 서해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해구 청라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심설희)는 지난 3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에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심설희 청라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밑반찬이 이웃들의 식사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이은희 청라1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돌보고 정을 나눌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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