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하반기 찾아가는 주민건강검진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7-0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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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면 등 6개 면 대상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은 지역내 주민의 질병 조기발견과 건강관리를 위해 오는 5일부터 백령면 등 6개면을 대상으로 하반기 찾아가는 주민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강검진은 만 20세 이상 옹진군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고, 골밀도 및 혈액검사, 방사선검사 등 37개 항목과 만성질환 합병증(백내장, 실명 등) 검사인 안저·안압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올해 ▲2월 7~8일 북도면(신·시·모도) ▲2월 9~10일 북도면(장봉)은 검진을 완료하였고, ▲7월 5~11일 백령면을 시작으로 ▲7월 12~15일 대청면 ▲7월 25~28일 연평면 ▲8월 8~10일 영흥면 ▲8월 17~18일 자월면 ▲8월 22~25일 덕적면 ▲8월 29일 자월면(소이작) ▲8월 30일 자월면(대이작) ▲8월 31일 자월면(승봉) 순으로 검진을 실시 할 예정이다.

박혜련 보건소장은 “올해 주민건강검진과 안저·안압검사 이후 만성질환 유소견자를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로 등록하고 관리할 것이며, 질환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대상자 맞춤형 교육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연계해 주민의 건강 관리수준을 높일수 있도록 올해 꼭 건강검진을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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