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은 광복절을 맞이하여 마을회관 및 경로당 20개소의 훼손된 태극기를 일제 점검하고 교체했다.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과 더불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자 주민과 함께 비, 바람에 훼손되고 더럽혀진 태극기를 일괄 교체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이번 마을회관 및 경로당의 훼손된 태극기 등을 일괄 교체함으로써 국기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기의 존엄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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