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해남군 제공 |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군이 허술한 사회복지로 인해 ‘서울신촌 모녀사건’ 등 전국에서 잇따라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없는 해남 구현을 위해 선제적인 위기가구 발굴 일제조사를 지난달 28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군은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은둔형 등 제도적으로 소외된 1인가구 중‧장년층의 위기가구 조기 발견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자원을 활용해 대상자 발굴에 총력을 기우리고 있다. 이번 조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어느 군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으로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도움이 필요한 군민 누구나 24시간 콜센터와 해남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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