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3년 청년인턴제'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양천구청)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기업과 청년을 매칭해 취업을 지원하는 '2023년 양천구 청년인턴제'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에게는 인턴기간(3개월)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참여기업에게는 우수인재 확보의 기회를 부여한다.
참여기업 자격은 서울특별시에 소재한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으로 인턴기간 종료 후 정규직 전환 계획이 있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기업이다.
청년인턴 자격은 오는 2023년 기준 구에 주소를 둔 만 15~34세의 미취업자로, 총 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기업 모집은 오는 30일, 청년 모집은 2023년 1월13일까지다. 지원한 기업의 면접을 통해 선발된 청년은 오는 2023년 3월2일부터 근무하게 된다.
구는 청년인턴을 고용하는 기업에 1인당 급여의 90%, 월 180만원씩 최대 24개월간 총 432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청년의 경우 2년 근무 시 분기별 25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 받는다.
양천구 청년인턴제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이나 미취업 청년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이기재 구청장은 “고용안정성 확보와 더불어 재정적 부담까지 완화하는 청년인턴제 사업은 청년과 지역사회 간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