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등록회원, 동료지원가, 실무자 등 30명과 함께 추석맞이 체험 행사로 9월 2일 종로 소재의 떡 박물관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떡박물관 관람 및 떡 만들기 체험, 우리소리박물관, 운현궁을 관람하면서 추석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계획이다.
또한 재가회원을 위해 브이로그 영상을 제작하여 유투브에 업로드하고 추석선물을 전달해 한가위 비대면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위해 재가회원 프로그램, 주간재활 프로그램, 취업 지원, 동료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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