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곶해수욕장은 이탈리아의 나폴리 해안과 함께 세계 두 곳 밖에 없는 천연비행장으로 천연기념물 제391호로 지정돼 있으며, 여름이면 많은 피서객이 방문하는 해수욕장이다.
또한, 사곶해수욕장의 개장은 오는 21일부터 8월1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한일 면장은 “피서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섬 백령도를 방문하여 코로나로 힘들었던 지역 경제에 활기가 찾아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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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곶해수욕장은 이탈리아의 나폴리 해안과 함께 세계 두 곳 밖에 없는 천연비행장으로 천연기념물 제391호로 지정돼 있으며, 여름이면 많은 피서객이 방문하는 해수욕장이다.
또한, 사곶해수욕장의 개장은 오는 21일부터 8월1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한일 면장은 “피서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섬 백령도를 방문하여 코로나로 힘들었던 지역 경제에 활기가 찾아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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