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윤준섭)가 지난 4일, 하점면 망월돈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한 자활센터 직원 9명은 망월돈대 주변 나들길 16코스에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책로를 정비하는 등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렸다.
윤준섭 강화지역자활센터장은 “앞으로도 망월돈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문화유산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화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정 시설로,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직업 교육 및 취·창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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