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보행이 불편한 장애인의 주차편의 및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공간으로 ‘주차가능표지’를 부착하고 보행상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가 가능한 구역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들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장애인을 위한 스스로의 준법의식을 고취하고자 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주차가능표지 미부착 차량, 보행장애인이 동승하지 않았음에도 주차가능표지를 부착하고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정차한 차량, 장애인주차구역에 물건을 적치하거나 주차면을 가로막는 등 주차방해 행위에 대해 단속을 실시한다.
박필숙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제도의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지난 12일 올바른 주차문화 확산을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군민들의 적극동참을 호소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DDP 둘레길서 ‘디자인서울 산책’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6/p1160279599628187_39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