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 인천 최초 ‘뇌 건강 카페’ 힐링 1번지 선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2-0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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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 활용…치매정보, 인지향상 프로그램 체험
"머리도 쉬고, 마음도 쉬고! 뇌 건강 핫 플레이스"

 

[인천=문찬식 기자] 뇌와 치매 관련해, 희망과 회복의 공간인 ‘뇌 건강 카페’가 인천에서 처음으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에 문을 열었다.


구는 지난달 29일 송도치매안심센터에서 ‘뇌 건강 카페’ 현판 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문을 연 ‘뇌 건강 카페’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가상 환경을 통해 뇌와 치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인지훈련로봇, 스마트테이블 등 200여 개 이상의 인지향상 프로그램을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또 간호사와 작업치료사 등 전문인력이 상주하며 프로그램과 체험교실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치매예방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뇌 건강 카페‘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 할 것”이라며, “기기를 활용해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디지털화된 치매예방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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