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만석동 한국자유총연맹, 취약계층 집수리봉사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2-0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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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인천 동구 만석동 위원회(회장 이연훈, 김사숙)는 지난 26일 ‘동행’ 이웃과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집수리 봉사 대상자는 독거노인으로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였다. 이웃의 사정을 들은 자유총연맹 회원들은 싱크대를 교체하는 등 집안 정리정돈을 통해 대상자 가구의 쾌적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연훈 자유총연맹 만석동 위원회장은 “우리 동에 취약한 주거환경으로 어렵게 생활하시는 어르신이 계시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들과 뜻을 모아 집수리 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집수리를 하기 힘든 이웃의 생활환경 개선에 작으나마 보탬을 드리기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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