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월피동 행정복지센터, 마중 사업 4차 역량강화 교육 시행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6-12 17: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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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중장년 1인 가구 발굴 및 지원사업인 ‘마중(마음을 잇는 중)’ 사업 4차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소통·공감, 힐링에 대한 내용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6월 정기회의 일정에 맞춰 한 시간 동안 진행됐다.

‘마중’ 사업은 복지 소외계층인 중장년 1인 가구 대상을 발굴해 고독사 예방 및 일상회복을 돕는 민관 자원 연계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곡종합사회복지관의 상호업무협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2022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우수사례 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우장 위원장은 “우리 이웃 중 숨은 위기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유관단체와 주민들에게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마중’사업이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사회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중장년에게 희망과 개별 맞춤형 지원이 연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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