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진소방서 제공 |
[강진=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소방서는 대형건축물, 가연성 물질을 대량으로 저장, 취급하거나 다수의 인원이 출입, 사용하는 화재중점관리지정 대상인 강진효요양병원 등 4개소에 대해 2023년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으로 재지정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4개소 건축물은 화재가 발생할 경우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 특별한 관리가 필요해 특정소방대상물의 규모, 운영실태 등 안전관리를 받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중점관리대상 필수 지정대상은 시, 군으로 구분되며, 군단위 지정대상으로는 대형건축물은 20층 이상으로 연면적 5만㎡이상, 의료시설은 종합병원 3층 이상으로 병상 100개 이상, 요양병원은 3층 이상으로 병상 100개 이상이며, 숙박시설은 3층 이상으로 객실 100개 이상, 노유자 시설은 2층 이상으로 연면적 1천㎡, 수용인원 100인 이상 등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