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수탁기관 선정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22 11: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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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수탁기관 선정 심사위원회 개최 / 사진=영암군 제공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지난 21일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수탁기관 선정에 따른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이주여성센터(대표 송영희)를 최종 선정했다.


지난달(11월) 18일부터 26일까지 공모한 결과 총 2개 단체가 응모하고, 수탁기관제안서 발표를 거쳐 학계, 민간 전문가, 관련 공무원 등 7인으로 구성된 수탁기관 선정 심의위원회에서 수탁자의 적격성, 센터운영의 전문성 및 책임성, 지역사회와 협력관계 구축방안에 대해 3개 부문 13개 항목에서 심사를 거쳐 최고 점수를 획득한 기관을 수탁자로 선정했다.


영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 운영 기간이 이달(12월) 말 종료됨에 따라 내년 1월부터 2024년 12월 말까지 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하게 된다.

 
한편, 영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아이돌봄서비스, 가족역량강화지원, 다문화가족 초기 정착을 위한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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