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이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시종 신흥지구외 2개 지구 1990필지(119만8000㎡)에 대해 최근 8개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에 실시한 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선정배경, 추진절차,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앞으로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2 이상의 동의를 받아 전남도에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그동안 군에서는 2008년 전국 최초로 영암읍 망호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시작으로 8개 지구 4235필지(343만5000㎡)에 대해 사업을 완료했으며, 2030년까지 영암군 지적 불 부합지에 대한 사업 완료를 목표로 국비 확보 및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를 둘러싼 토지분쟁 해소는 물론,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해당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맞춤형 노인복지 생태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3/p1160278854629183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