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동치미에서는 배우 이주화가 지웰의 노피 미니후드를 활용, 나 홀로 삼겹살 파티를 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주화는 불판 옆에 노피 미니후드를 켜둔 채 “방 안에서도 고기를 구울 수 있다”며 흡족한 모습을 보였다.
좋은생활지웰의 ‘노피 미니후드’는 조리와 환기가 동시에 진행돼 기름 냄새가 퍼지는 것을 원천 차단한다. 콤팩트한 크기(210×167×374㎜)와 가벼운 무게(1.3㎏)로 휴대성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원터치 작동 시스템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후드에 장착된 전용 특수 필터는 탈부착 형태로 쉽게 교체할 수 있어 세척이 간편하다. 후드 특유의 ‘소음’ 문제도 해결했다. 저소음 기술을 적용, 작동 시 발생하는 소음을 40데시벨(㏈)로 낮췄다. 40㏈은 조용한 도서관 수준에 해당한다.
좋은생활지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성비 주방 명품’을 꾸준히 선보여 주부들의 살림 고민을 덜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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