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와동 행정복지센터, 청송시스템과 보륭3차경로당ㆍ방죽말 경로당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6-14 16: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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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청송시스템(대표 구명선)과 보륭3차경로당(회장 이건목)·방죽말경로당(회장 이복희)이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청송시스템은 단원구 원시동에 있는 회사로 평소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에 관심을 두던 중, 지인의 소개로 안산시에서 운영하는 ‘1사1경로당 자매결연’ 시책에 참여하게 됐으며, 지역사회 어르신에 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자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2개소 경로당에 매월 5만원씩 후원하기로 했다.

구명선 대표는 “작으나마 경로당 운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해 어르신들을 섬기며 노인복지 후원 사업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보륭3차·방죽말 경로당 2개소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경제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흔쾌히 우리 경로당에 후원을 결정해 준 구명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사에 감사드리고,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좀 더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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