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부곡종합사회복지관, 중장년 1인 가구 발굴 및 지원사업인 마중 사업 최종 평가회 개최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7-14 09: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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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지역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중장년 1인 가구 발굴 및 지원사업인 ‘마(마음을 잇는 중)중’ 사업 최종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최종평가회는 협업기관인 부곡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사업추진 현황, 경과보고, 후원 및 연계사항, 실제사례 소개와 소회 발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마중’ 사업은 복지 소외계층인 중장년 1인 가구 대상을 발굴해 고독사 예방 및 일상회복을 돕는 민관 자원 연계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부곡종합사회복지관의 상호업무협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2022년 동 지사협 활동 우수사례 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우장 지사협 위원장은 “우리 이웃 중 숨은 위기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자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유관단체와 함께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사업추진에 힘써주신 부곡종합사회복지관과 지사협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사회·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중장년 1인 가구를 지원하는 ‘마중’ 사업 선도 동으로의 역할을 앞으로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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