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사이동 직능단체협의회, 경로당 및 독거노인에게 삼계탕과 과일 지원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7-07 10: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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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직능단체협의회는 지난 6일 관내 경로당 13개소 및 독거노인 50명에게 삼계탕 및 과일을 지원하는 ‘사이동 효 복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효 복들이 선물은 사이동 6개 직능 단체(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바르게살기위원회)로 구성된 직능단체협의회에서 각 단체가 정성껏 마련한 성금으로 준비했다.

이날 무더운 여름철에 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여름을 잘 보내시라는 뜻으로 관내 독거노인과 경로당에 초복맞이 삼계탕용 식재료를, 경로당에는 특별히 수박과 복숭아를 드리는 효 복들이 행사로 어르신들께 사랑과 효를 실천했다.

경우 경로당 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늘 좋은 음식을 제공해 주시고 맛난 과일까지 선물을 받게 되어 기쁘고, 경로당 어르신들이 힘을 얻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배려 해주신 각 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병원 사이동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귀한 시간을 내어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는 사이동 직능단체협의회 각 단체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경로당에서도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해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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