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현판 전달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7-14 09: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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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지역내 5개 업체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초지동 착한가게로 선정된 5개 업체는 카페크레마(대표 장진숙), 삼촌네고기가게(대표 양두철), 파리바게트 안산초지점(대표 권혁복), 필링마카롱(대표 유장희), 송원국수(대표 윤희자) 등이다.

초지동 착한가게는 매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이나 후원금을 기부하는 가게를 의미하며, 지난 4월부터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분기별로 선정해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윤태웅 민간위원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착한가게 추가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뜻깊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세밀히 살피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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