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자율방역단은 25개반 50명으로 구성되어 상록수보건소‧단원보건소에서 방역물품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이들은 본격적인 하절기를 맞아 이달 12일부터 10월말까지 관내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연 24회 집중방역 활동을 한다.
임충열 회장은 “시민들이 쾌적하고 감염병 없는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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