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청년센터 상상대로, 청년정책 공론장 개최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1-26 09: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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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지원협의체 상상이상 4차 회의 운영, 5가지 청년정책 발제
▲ 안산시 청년센터인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이하 상상대로)가 지난 11월 22일 ‘청년지원협의체 상상이상’ 2024년 마지막 회의를 진행했다 /사진제공=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 청년센터인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이하 상상대로)가 지난 11월 22일(금) ‘청년지원협의체 상상이상’ 2024년 마지막 회의를 운영했다.

 

청년지원협의체 상상이상은 안산지역 청년활동 당사자 연대체로 분기별로 회의를 진행하고, 온라인 채널을 통해 상시 소통하고 있다.

 

4차 회의에서는 ‘청년정책 공론장’이라는 이름으로, 5가지 주제에 대한 발제 및 교육이 진행됐다.

 

세부 의제는 ▲“공익(公益)에 공감(共感)을 더하다” 청년활동을 중심으로 한 지역재단 공익기금 활용 사례 ▲“요즘 안산청년들은 누구와 어떻게 무엇으로 밥을 먹을까?” 청년 식생활·먹거리 실태 ▲“안산시 청년·청소년 중독 문제의 심각성과 정신건강 필요성” 청년·청소년 중독 문제 ▲“청년자살과 안산시 위기개입 특성” 청년 자살 문제 ▲“고립·은둔 청년 문제의 원인과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 고립·은둔 청년 문제다.

 

이번 공론장에는 청년지원협의체 상상이상 위원은 물론 안산시 청년정책관 및 유관기관 종사자, 안산청년 45명이 참여해 각 주제에 대한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고 공론화했다.
 

문지원 상상대로 센터장은 “안산청년들을 지원하는 여러 기관·단체·모임의 종사자·활동가가 모여 다양한 주제의 청년정책을 학습하고, 청년 감수성을 높이는 공론장을 준비했다. 협업해 해결해야할 청년문제가 많은데, 앞으로도 서로 교류하고, 정책·사업을 공론화하는 자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지원협의체 상상이상 위원으로 활동하는 안산시 청년정책 수행기관과 청년 단체·커뮤니티는 다음과 같다.

 

▲(사)가치있는누림 ▲(사)경기청년봉사단 ▲(사)들꽃청소년세상 경기지부 ▲공들인 ▲문화예술 사회적협동조합 컬처75 ▲선부청소년문화의집 ▲안산YMCA ▲안산문화재단 ▲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안산시선부종합사회복지관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안산시청년활동협의체 ▲안산시평생학습관 ▲안산청소년문화의집 ▲(재)안산청소년재단 ▲안산희망재단 ▲㈜엔터팔칠 ▲평등평화세상 온다 ▲푸른나무사회적협동조합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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