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비상에듀 기숙학원, 2022년 1월 2일 대입조기선발반 2차 개강

이승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20 07: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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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 용인비상에듀 기숙학원은 내년 2022년 1월 2일 대입조기선발반 2차를 개강한다고 20일 밝혔다.

2023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고교 졸업예정자와 N수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입조기선발반은 국수영탐 집중과정으로 1월 2일부터 운영된다.

학원 관계자에 따르면 대입조기선발반의 가장 핵심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으로 내년 2월부터 시작하는 정규반보다 6주를 앞서갈 수 있으며, 정확한 레벨테스트를 통해 학생에게 맞는 최적의 상황에서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

또 수준별로 세분화된 반이 운영되며 각 반 정원은 30명 미만의 소수정예로 진행되며, 변화된 수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목표에 맞는 과목별 학습전략과 진로별 학습설계 지도가 이뤄진다.

캠퍼스는 최고급 시설로 수험생들의 컨디션 유지에 최적의 환경을 조성했으며, △입시컨설팅 △학습관리 △입시 및 생활△멘탈관리까지 재수라는 와신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용인비상에듀는 학생 한명 한명의 개인별 학습상태를 분석하고 1명의 학생이 원하는 대학에 최종 합격할 때까지 밀착 관리한다. 전 원생은 수시와 정시 1대 1 입시전략 심층상담을 하고 학생 맞춤형 학습로드맵을 완성한다.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변별력도 높은 수학의 경우, 수학 시수를 확대하고 수학 무료특강 강좌를 개설해 기초 베이직 강좌부터 심층강좌까지 세분화했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정밀진단을 통해 학생의 취약부분을 분석, 수준별 수업과 클리닉 수업을 하고, 1대 1 개인과외 수업으로 다시 한 번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국수영 주요과목은 정규수업 이외 개인 성취도에 따라 과목별 특성화 수업을 자율선택해서 수강하며 1대 1 질의응답 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완벽하게 보완하도록 했다.

2023학년도 정규반부터는 4학기제 커리큘럼에 맞춘 주요과목 학습콘텐츠 강화로 더 높은 성적향상을 완성 시키며, 수능 변화에 최적화된 자율선택 수업 확대로 듣고 싶은 수업으로 시간표를 만든다.

매주 평가고사를 본 후 학업성취도를 점검하고 1대 1 상담을 통해 학습이해 정도를 체크하며 오답노트로 취약점을 스스로 극복하도록 돕는다. 엄격한 학습지도와 생활지도를 통해 학습량을 최대로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국수영 강사들이 학생 개개인의 과목별 장단점을 정확하게 파악, 밀착상담으로 학습장애 요인을 완벽하게 제거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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