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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선 고속철도 조기 구축 토론회 포스터(가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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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회재 국회의원(전남 여수을) |
김 의원은 전라선 고속철도 조기 구축의 당위성과 관련, “낙후된 지역들은 경제성 부족을 이유로 투자를 받지 못해, 경제성이 더욱 떨어져가는 빈익빈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데, 이는 지역균형발전의 취지를 무색하게 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인구와 산업 절반이 수도권에 편중된 상황에서 경제성보다는 균형발전에 초점을 두고, 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지방에 대규모 예산을 투자함으로써 낙후지역의 성장동력을 만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전라선 고속철도 사업의 절실한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하고 합리적인 의견을 모아 사업이 반드시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선은 2011년 ‘복선 전철화’ 이후에도 전국에서 유일하게 3시간대 KTX로 남아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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