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소방서, 간부직원들과 제18호 태풍‘미탁’대비 긴급 상황판단회의 진행 모습=사진, 강진소방서 제공 |
[강진=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소방서(서장 정대원)는 지난 1일 오후14시, 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간부직원들과 제18호 태풍‘미탁’대비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태풍‘미탁’가 북상함에 따라, 2일부터 전남지역에 직·간 직·간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상특보 발령 시 비상근무체계 가동 및 긴급구조지원기관 협력 사항 확인, 산사태 우려지역 및 상습침수 지역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순찰강화, 신속한 배수 작업을 위해 수방장비 100% 가동상태 유지 등을 당부했다.
정대원 서장은“태풍이 강진과 장흥을 직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위험요인 사전점검을 통해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