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안전한 광진'을 실현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를 공개 채용하고 ‘건축안전팀’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3월 민간건축물의 지진과 공사장 안전사고 발생 등을 예방하기 위해 건축과에 건축안전팀을 신설했다. 이후 지난 9월 업무를 수행할 전문인력인 건축사와 건축구조 특급기술사 2명을 채용했다.
이번 채용은 민간건축물의 안전에 관한 상황별 신속한 대응 구축과 기술적인 검토의 내실화, 전문성 등을 이끌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건축안전팀이 본격 운영에 들어감에 따라 전문성이 필요한 건축 및 구조 기준에 대한 기술적인 사항을 확인·검토하고 기존 건축물의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지역내 안전에 취약한 건축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관리 및 지진, 화재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김선갑 구청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서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한다. ‘안전한 광진’은 저와 직원들의 의지와 열정만 있다면 가능하다”면서 “앞으로도 민간건축물의 재난사고 예방과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