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어린이집 청소 및 소독지원’ 사업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1-29 08: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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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육실 교구 소독지원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희망일자리 사업으로 오는 12월24일까지 ‘어린이집 청소 및 소독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참가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어린이집 보육환경을 더욱 청결하게 조성하여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어린이집의 영유아들은 면역력이 약해 질병 등에 취약하므로 청결과 안전이 중요한 만큼 이번 사업으로 더욱 쾌적한 어린이집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으며 어린이집에서 매우 호응도가 높은 가운데 2개조로 구성해 1일 4곳 방문 약 237회를 진행했다.

 

1차 청소와 소독을 받아 본 어린이집에서는 2차 신청서를 제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일자리에 희망이 되고 어린이집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취약한 영유아들의 보육환경을 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청 방법은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일정을 확인해 방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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