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 황승순 기자] 전남 목포시의회는 지난 9일 제출한 성추행 혐의 제소건에 대해 13일 개최된 의장단회에서 특위개최를 의결했다.
진정 접수 5일만인 13일 접수됨에 따라 시의회는 윤리위원회를 재구성한 후 윤리 실태에 대한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성추행 진정서 제출은 김 훈 전의원이 체출한 안으로 제척사위에 해당되는 의원은 전원배제하고 엄격히 객관적인 실태를 파악할 것이라고 익명을 요구한 시의회 의원은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