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4차 산업혁명 분야 현직자 특강 운영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0-03 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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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까지 분야별 현직자를 멘토로 초빙… 12회에 걸친 릴레이 특강 개최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12월까지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노량진로 190)에서 4차 산업혁명 분야 현직자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정보통신기술(ICT) ▲3D 프린팅 ▲핀테크 ▲바이오·헬스 분야로 4차 산업혁명의 15대 핵심기술 중 8개 분야를 선정했다.

 

총 12회에 걸쳐 릴레이 형식으로 현직자 특강을 진행하며, 각분야의 전문가가 멘토로 나선다.

 

대상은 만 15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구직자 240여명으로 강의는 1부 ‘현직자 특강’과 2부 ‘멘토와의 Q&A’ 시간으로 구성된다.

 

1부는 ▲멘토의 산업 및 직무소개 ▲해당분야 핵심업무 TOP 3 소개 ▲직무 핵심역량 소개 등으로 구성되며, 2부는 ▲현업이슈 안내 ▲비전공자 접근방법 안내 ▲멘토와의 자유 Q&A로 꾸며진다.

 

특강 참여를 원하는 경우 각 교육 시작 7일 전까지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로 전화 접수가 가능하며, 더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취업준비생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직무역량을 강화해 원하는 분야로 진출하는 걸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청년의 미래를 응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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