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보훈청전경 |
[부산=최성일 기자]부산지방보훈청(청장 권율정)은 지난 27일 자체 혁신활동 소모임인 정주행(정부혁신 주니어보드 행동하는 직원 소모임) 제5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준수를 위해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되었다.
각 부서 8급 이하 실무관들로 구성된 정주행은 이 날 회의에서 보훈가족을 위한 정부혁신 추진 아이디어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의료지원, 부산지역 보훈단체 안내 등을 담은 리플렛을 제작하여 부산청에 신규로 전입하는 보훈가족에게 배포 하는 등 선제적‧적극적 보훈행정 실천 방안을 발굴하였다.
부산지방보훈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정주행 회의를 개최하여 정부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보훈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보훈행정의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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