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치매안심센터가 25일 센터에 등록된 치매노인 1190명에게 인지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인지팩’을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 모임 시 온 구성원이 인지팩을 활용해 치매 노인과 함께하면서 인지 활동 방법을 습득하고,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인지팩은 기억일기, 인지강화 워크북, 색칠하기, 퍼즐 등 치매 노인의 정서함양과 인지능력 향상 등을 고려해 구성했다.
이에 앞서 센터는 지난 8월에도 지역의 1085명의 치매 대상자들에게 ‘활력패키지’를 제공했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치매 어르신들의 활동이 제한되고, 사회적 고립이 지속되면서 치매 진행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치매 어르신의 인지력을 유지·강화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맞춰 치매 노인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치매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