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제103회 안양천사랑 가족건강 걷기 대회’를 스마트폰 온라인 인증방식으로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원하는 시간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지켜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구로구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에 접속해 지정 지점의 20m 이내를 지나면 방문이 인증된다.
지정 지점은 A축구장 음수대 앞, 물놀이장, 오금교 밑, 장미원 입구, 미세먼지 신호등, 생태초화원 출구, 파크골프장 입구, 농촌체험장, 애견공원,족구장, 징검다리 앞 등 11곳이다. 이 중 7곳 이상을 돌면 완주인증서가 발급된다.
구는 오는 2021년 1월12일 완주자 중 45명을 전자 추첨해 경품을 제공하고, 사진 공모전에 응모한 주민 중 5명을 선발해 우수포토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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