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광주광역시 체납차량 징수기동반, 관내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영치 작업 모습 / 광주광역시 제공 |
이번 합동영치에서는 광주시 체납세징수기동반, 자치구 세무공무원,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 등 총 8개 반, 28명으로 구성된 영치반이 관내 차량 밀집지역에서 단속활동을 펼쳤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타 시·도 등록 차량 경우 4회 이상 체납)으로 각 자치구에서 보유하고 있는 차량탑재형 번호판영치시스템과 스마트폰 등 첨단 영치장비를 이용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192대의 체납차량을 적발하고 이중 144대는 현장 영치했으며, 48대는 영치예고 조치했다.
약속된 차량의 소유자가 번호판을 돌려받기 위해서는 체납액을 완납한 후 영치부서를 방문해야 하며, 번호판 없이 차량을 운행할 경우에는 ‘자동차관리법’ 제10조 제4항 및 같은 법 제84조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와 관련, 지난 9월 말 기준 광주시 자동차세 체납액은 전체의 17%에 해당되는 63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9월 말까지 체납차량 2253대를 영치해 8억9000만 원을 징수했다.
김동현 시 세정담당관은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고 도로를 운행하는 체납차량에 대해 성실 납세자와 형평성 제고와 조세 정의 차원에서 연중 상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고 있다”며 “자동차세가 체납되지 않도록 기한 내에 납부 해 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