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는 두 기관 관계자들의 모습.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경기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최근 안양아트센터에서 사단법인 다사랑공동체와 상호협력 및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재단이 지역사회 발전과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운영 중인 시설물과 개방형 화장실 공간 190곳을 공익광고 장소로 제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 확대를 통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재단이 제공한 공간에 현재 공익광고를 게재한 상태며, 재단시설물에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광고도 진행 중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사회적 역할 확대와 기부문화 활성화를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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