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긴급지원을 받은 대상은 화물ㆍ택시 운수종사자로 1인당 50만원씩, 전체 388명에게 1억9400만원을 전액 군비로 지난 21일 지급 완료했다.
한편 군은 지난 6월에도 개인ㆍ법인 택시종사자와 화물 운송 종사자에게 100만원의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지원금을 지급받은 택시 운수종사자 심 모씨는 “코로나19로 인한 택시 이용객 급감으로 생계에 직격타를 맞았지만, 어디에도 도움을 청할 곳이 없었다”며 “강화군에서 직접 지원금을 지원해 줘 정말 숨통이 트인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유천호 군수는 “코로나19로 고통을 받는 군민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며 “지원금이 어려운 생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열심히 생활하시는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아갈 수 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