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강승호기자] 광양시 여성문화센터는 올해 마지막 교육으로 ‘제60기 여성문화대학’을 9. 2.(월) 개강한다고 밝혔다.
2000년 3월에 개관한 여성문화센터는 매년 3회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연 2,500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하고 있다.
지난 19일(월)부터 진행한 인터넷 접수는 바리스타, 제과제빵, 한식조리, 책놀이지도사, 컴퓨터엑셀, 도배기능사, 미용사 등 자격증 과정 대부분이 하루 만에 정원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특히 제60기에 처음으로 개강하는 커피바리스타는 불과 5분 만에 16명 정원이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여성문화센터는 인터넷 접수 결과 정원이 미달된 과목에 한하여 방문접수 기간 8. 27.(화)~8. 30.(금)에 수강신청을 받으며, 이때 대기자 등록도 함께 받아 개강 후 2주내 수강을 취소하는 사람이 있으면 순번대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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