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전국적으로 집단 감염이 확산함에 따른 조치의 일환이다.
‘붙이는 체온계’는 접착식 체온계로 귀밑, 손목 등에 붙이면 체온에 따라 색상이 변한다.
의사 표현에 한계가 있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배부함으로써 발열 상태 진단 등 코로나19 증상 발현 여부를 시각적으로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1일부터 지역내 어린이집 420여곳과 유치원 78곳에 등원하는 영·유아 2만2900여명에게 약 한달간 사용할 수 있는 붙이는 체온계 23만개가 배부된다.
이재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 추진으로 지역내 영·유아 시설의 방역체계를 확립할 것”이라며 “장시간 밀접생활을 할 수밖에 없는 영·유아들을 어린이집에 등원시키는 학부모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