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빼빼로데이 앞두고 제조업체 위생점검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1-02 16: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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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빼빼로데이 및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오는 5일까지 초콜릿, 엿, 찹쌀떡 제조업체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요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원료사용·판매 여부 ▲제조시설 및 보관시설 위생적 관리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결과에 따라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할 예정이며 시중에 판매 중인 초콜릿, 엿, 찹쌀떡 등에 대한 수거 및 검사 의뢰도 병행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빼빼로데이와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소비가 많은 식품 생산업체의 집중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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