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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 더(THE) 드림' 홍보 캠페인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강동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재활용품의 올바른 배출과 수거를 통해 자원선순환의 시범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강동 더(The) 드림’ 사업을 이달 중순부터 강동구 주요 5개 권역(명일·암사·천호·성내·길동)으로 확대 시행하고, 이후 하반기 중으로 지역내 전지역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강동 더(The) 드림은 '보태어'라는 의미의 '더'와 '드리다'의 '드림'을 합친 뜻으로 구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재활용품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유가보상을 하고 있다.
휴대폰에 에코투게더(eco 2gather)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된 포인트는 5000원 단위로 강동구 지역화폐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주민의 편의를 위해 동주민센터 및 인근 공원을 배출 장소로 선정하고 매주 금요일 오후 1~4시 운영할 예정이다.
분리배출 방법으로는 내용물을 비우고, 헹구고, 라벨 등을 제거 후 분리해서 100% 재활용될 수 있도록 깨끗하게 가져오면, 투명 생수병은 크기에 관계없이 10원, 그 외 품목은 kg당 ▲플라스틱 70~100원 ▲알루미늄 캔 500원 ▲철캔 70원 ▲서적 70원 ▲우유팩 100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단, 의류는 수거품목에서 제외대상이다.
강동구는 4월부터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해 현재까지 500명 이상의 주민이 이용했고 ▲페트병 16,500개 ▲플라스틱류 178kg ▲캔류 160kg ▲종이류 800kg 등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이용한 주민들에 유가보상을 했다.
이정훈 구청장은 “더(The) 드림사업은 재활용품을 수거해서 재생원료, 원사 등으로 사용하여 자원선순환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동구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 바라며 구도 자원절약과 환경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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