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달 12일 지역내 저소득 가구를 방문하여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역 내 주거환경이 취약한 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의 땀과 노력으로 훼손된 벽지와 변색된 장판 등을 보수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진병열 회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집수리를 못하고 있는 이웃이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서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