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소방서가 최근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2021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는 2021년 변경된 선정기준에 맞는 대상 중 자체 심의회를 거쳐 노유자시설 등 총 9개의 대상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중점관리대상에 대해서는 소방특별조사 실시, 훈련컨설팅ㆍ합동소방훈련, 간부 책임담당제 운영 및 계절별 관서장 지도방문ㆍ서한문 발송을 통해 안전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이중기 합천소방서장은 “관내에서 가장 중점관리가 필요한 대상을 선정한 만큼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대상 지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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